LEGO CRAFT · 기업·공공기관 코칭
레고크래프트
손으로 생각하고, 팀의 미래를 짓다
말에만 의존하는 회의에서는 20%의 사람이 80%의 시간을 쓰고, 침묵은 동의로 오해됩니다. 레고크래프트는 CEO와 신입사원이 같은 수의 브릭과 같은 발언 시간을 갖고, 테이블 위의 모델을 두고 이야기하는 참여형 방법론입니다.

| 대상 | 기업·공공기관의 팀, 리더, 신규 입사자 |
|---|---|
| 목적 | 조직 문제 해결, 리더십과 팀워크 강화, 미션·비전·핵심가치 도출 |
| 방식 | 팀 코칭 워크숍(단회기 또는 연속) |
| 진행 예 | 3시간 단회기, 20명 안팎, 6~7명씩 세 그룹 |
Principles
100% 참여, 100% 경청
손과 뇌의 연결
손을 움직여 만들면 생각이 열리고, 말로 정리되지 않던 아이디어가 모양을 갖춥니다.
수평적 권한
모두 같은 개수의 브릭과 같은 발언 시간을 가집니다. 직급과 상관없이 각자의 모델이 이야기합니다.
대상의 분리
사람을 공격하지 않고 모델을 두고 이야기하니, 갈등도 객관적인 문제로 다룰 수 있습니다.
Process
집단 지성을 짓는 네 단계
- 개인별 생각 모델링
각자 자신의 생각을 손으로 만듭니다.
- 스토리텔링과 공유
만든 모델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고 나눕니다.
- 의미 연결
서로의 모델을 이어 공통의 패턴과 시너지를 찾습니다.
- 합의와 실행
3D 결과물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웁니다.
Modules
조직의 과제에 맞춰 고르는 여섯 모듈
| 모듈 | 하는 일 |
|---|---|
| 팀 빌딩 스프린트 | 빠른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합니다. |
| 핵심 가치 캔버스 | 우리 팀의 가치를 3D로 시각화하고 정의합니다. |
| 시너지 맵핑 | 업무 연결 관계와 역할(R&R)을 3D로 다시 설계합니다. |
| 갈등 해소 모델링 | 갈등을 사람이 아닌 객관적인 모델로 재구성합니다. |
| 비전 로드맵 | 현재(As-Is)와 미래(To-Be)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전략을 세웁니다. |
| 실행 우선순위 |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작은 성과(Quick Wins)를 도출합니다. |
Use cases
이런 자리에서 씁니다
- 신규 입사자 온보딩: 글이 아닌 모델로 팀 문화를 배우고 적응합니다.
- 조직문화·핵심가치 재설계: 벽에 걸린 액자가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동의하는 살아 있는 가치를 정합니다.
- 전략·OKR 정렬과 프로젝트 킥오프: 추상적인 목표와 잠재 위험을 모두가 보는 3D 모델로 꺼냅니다.
- 리더십 개발: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돌아보고 자신만의 철학을 세웁니다.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FedEx, ㈜한독, TE Connectivity, 준오헤어, 매드포갈릭 등에서 진행했습니다.